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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경향] 넥스모스, 국내 최초 DNA 함유 샴푸 '셀렉스(SELEX)'선봬 2020-12-16 09:06:33

탈모가 유전적요인으로 인식됐던 과거와 달리 최근 환경오염과 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습관 등으로 탈모 질환자가 여성과 젊은 연령층으로도 확대되고 있다.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생활습관 등으로 젊은층에서도 탈모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바이오기업 넥스모스(Nexmos)가 국내 최초로 DNA ‘압타머’(aptamer)를 활용,  국내기업과 DNA샴푸 ‘셀렉스’(SELEX) 생산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DNA 물질을 활용해 샴푸제품 상용화에 성공한 국내 첫 사례다.

넥스모스는 피부 노화와 퇴행성뇌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차세대 혁신 DNA 물질인 ‘압타민C’를 세계 최초로 개발에 성공한 바이오기업이다.

넥스모스는 윈트(Wnt)신호전달계를 방해하는 CXXC5단백질이 윈트 신호전달 체계 구성 단백질인 디셔벌드(Dishevelled1)단백질에 결합을 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DNA압타머(Aptamer) 개발에 성공한 바 있다.

넥스모스 김정훈 대표는 “특정 단백질과 결합할 수 있는 핵산의 일종이자 DNA물질인 압타머로 탈모의 원인인 CXXC5를 결합시키는 원리”라며 “즉 디셔벌드 단백질과 결합을 저해시키고 궁극적으로 모유두세포 증식을 방해하지 못하도록 해 탈모증상 개선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넥스모스가 DNA압타머를 이용한 윈트 신호전달계의 탈모 증상 완화원리를 기반으로 국내 최초로 DNA가 함유된 샴푸를 선보였다.



넥스모스에 따르면 해당 제품에는 피부진정효과가 있는 알로페론이 첨가돼 있어 피부진정, 장벽강화 등 두피 건강 개선 기능을 강화했다. 또 복합천연성분으로 진정 특허 성분인 ‘MULTI EX BSASM PLUS’(특허번호: 10-0812596)를 함유, 7가지 식물유래 추출물(녹차추출물, 스페인감초뿌리추출물, 황금추출물, 마트리카리아 꽃추출물, 병풀추출물 등)로 두피에 수분 보충 및 진정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다. 아울러 일반샴푸에서 흔히 사용되는 석유계(화학) 계면활성제인 SLS(소듐라우릴설페이트), SLES(소듐라우레스설페이트)를 일절 첨가하지 않았다.

넥스모스 김정훈 대표는 “국내 탈모시장은 연간 약 4조원 규모로 이중 탈모샴푸 시장은 8000억원에 달한다”며 “DNA 압타머 연구를 기반으로 치료제뿐 아니라 코스메슈티컬 시장 등 다양한 산업으로 진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넥스모스는 DNA 압타머(aptamer)를 이용한 윈트 신호전달계의 개선으로 탈모증상 완화 가능성 관련 논문을 SCI급 국제 학술지 ‘CDOAJ’(Clinical Dermatology Open AccessJournal)에 게재했고 관련 특허도 등록한 바 있다.

탈모의 원인적인 요소로 기존 발표된 연구결과에 따르면 원트(Wnt)신호 전달계는 발모 및 모발 줄기세포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특히 탈모환자의 경우 모발생성을 막는 원인 단백질인 CXXC5(CXXC-type zinc finger protein 5)의 발현이 두드러진다고 알려져 있다.

출처 : 헬스경향


※ 셀렉스 DNA 샴푸 온라인 판매처 : https://smartstore.naver.com/selex/products/5283306966